밤섬 실향민들이 23일 오후 배를 타고 서울 마포구 밤섬에 도착해 귀향제가 열리는 행사장으로 가고 있다. 밤섬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주민들이 거주으나 1968년 한강 개발과 여의도 건설 일환으로 폭파됐다. 당시 밤섬에 거주하던 62가구 443명의 주민은 마포구 창전동 와우산 기슭으로 이주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밤섬 실향민들이 23일 오후 배를 타고 서울 마포구 밤섬에 도착해 귀향제가 열리는 행사장으로 가고 있다. 밤섬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주민들이 거주했던 밤섬은 1968년 한강 개발과 여의도 건설 일환으로 폭파되었다. 당시 밤섬에 거주하던 62가구 443명의 주민은 마포구 창전동 와우산 기슭으로 이주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밤섬 실향민들이 23일 오후 배를 타고 서울 마포구 밤섬에 도착해 귀향제가 열리는 행사장으로 가고 있다. 밤섬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주민들이 거주했던 밤섬은 1968년 한강 개발과 여의도 건설 일환으로 폭파되었다. 당시 밤섬에 거주하던 62가구 443명의 주민은 마포구 창전동 와우산 기슭으로 이주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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