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8억9001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신주 598만4640주가 발행되며 신주발행가액은 650원이다.
배정대상자는 최대주주 케이내츄럴과 특수관계법인 케이스템셀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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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8억9001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신주 598만4640주가 발행되며 신주발행가액은 650원이다.
배정대상자는 최대주주 케이내츄럴과 특수관계법인 케이스템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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