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구례군은 구례경찰서와 합동으로 '아동 인권보호 및 학대근절을 위한 어린이집 특별점검'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관내 10개소 어린이집에 나가 아동학대 신고의무와 관련 법령을 안내하고,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여부 확인, 원장과 보육교사 면담 실시, CCTV 설치 현황 및 관리 여부 등에 대해 지도 점검했다.구례군 관계자는 "부모와 보육교사가 공감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우리 지역에서 아동학대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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