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현대하이스코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913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7%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08억 3300만원으로 7.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8억400만원으로 99.3% 감소했다.

현대하이스코는 올해 매출량 목표는 전년대비 0.6% 증가한 377만3000천톤, 매출액은 0.5% 감소한 4조1920원, 투자는 84.6% 증가한 3233억원으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