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여성가족부는 지난 5일 매일유업㈜, ㈜제로투세븐과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뒤 분유와 출산 물품을 전달했다.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 김선희(왼쪽) 매일유업 대표(왼쪽)와 조성철(오른족)제로투세븐 대표(오른쪽)가 출산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여성가족부는 지난 5일 매일유업㈜, ㈜제로투세븐과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뒤 분유와 출산 물품을 전달했다.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 김선희(왼쪽) 매일유업 대표(왼쪽)와 조성철(오른족)제로투세븐 대표(오른쪽)가 출산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