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이화여대는 김성국 이화여대 경영대학장이 지난 4일 열린 한국경영대학ㆍ대학원협의회(이하 한경협) 정기총회에서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한경협 상임이사로 활동한 김 학장은 이번 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김 학장은 “오늘날 산업계가 요구하는 경영학 교육의 혁신과 졸업생의 사회진출 확대 방안을 논하기 위한 전문가 심포지움을 올해 안에 개최해 경영계열 학장 및 원장들이 안고 있는 문제의식을 토대로 한국 경영학교육의 진로를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사장 임기는 1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한편 한경협은 국내 경영대학 및 경영대학원들로 구성된 교육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지난 2000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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