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이화여대는 김성국 이화여대 경영대학장이 지난 4일 열린 한국경영대학ㆍ대학원협의회(이하 한경협) 정기총회에서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한경협 상임이사로 활동한 김 학장은 이번 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김 학장은 “오늘날 산업계가 요구하는 경영학 교육의 혁신과 졸업생의 사회진출 확대 방안을 논하기 위한 전문가 심포지움을 올해 안에 개최해 경영계열 학장 및 원장들이 안고 있는 문제의식을 토대로 한국 경영학교육의 진로를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사장 임기는 1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한편 한경협은 국내 경영대학 및 경영대학원들로 구성된 교육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지난 2000년 설립됐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