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슴 노출 사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지난 6일 ‘마드무아젤 C’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미란다 커의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미란다 커는 검은 시스루 상의에 케이프를 하고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포즈를 취하면서 팔을 올리자 블랙 레이스 케이프가 따라 올라가면서 그의 가슴이 노출됐다.

미란다 커의 적나라한 노출은 의도치 않게 취재진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미란다커(MirandaKerr/모델)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슴 노출 사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란다커(MirandaKerr/모델)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슴 노출 사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일리 메일은 “미란다 커가 사진사들을 위해 포즈를 취했을 때 너무 많은 노출이 있었다”며 “미란다 커의 가슴이 드러나게 된 것은 그녀가 머리를 정리하려 팔을 들어 올리면서 케이프도 함께 올라갔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가슴 노출, 아찔하다”, “미란다 커 가슴 노출, 본인은 모르는 듯”, “미란다 커, 민망했겠다", ”그러게 안에 속옷은 입지 그랬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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