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와 인천지방중소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가 중소기업의 기술ㆍ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지난 11일 영흥화력본부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개 협업과제를 추진하기로 힘을 모았다.

5개 협약 주요과제로는 ▷중소기업지원 및 해외마케팅지원 ▷기계ㆍ전기ㆍ제어ㆍ계측분야 상호 기술지원(발전설비 및 산단공 입주기업 운영설비 고장 시 기술 지원) ▷산단공 직원 발전소 ‘학술강의 교류’ 교육편성지원 ▷발전설비 제작 구매 시 산단공 입주업체 제품 우선반영 ▷기계 전기 제어 계측분야 상호 기술정보 교류 확대(발전현장 적용가능 연구기술 발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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