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휴면계좌 통합조회는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www.sleepmoney.or.kr)를 통해 가능하며, 6일 오전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메인화면 우측에 위치한 ‘휴면계좌 조회하기’란에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휴면 계좌를 열람할 수 있다. 이때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며, 공인인증서가 없는 경우 가까운 은행에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휴면계좌는 ‘예금, 보험금 등에 대한 채권 중 관련 법률의 규정’에 의해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됐으나 찾아가지 않은 휴면예금 또는 휴면보험금을 말한다.
휴면계좌에 들어있는 금액은 법적으로 2년 안에 청구할 수 있고, 2년이 경과되면 미소금융재단으로 넘어가 저소득층 복지 사업에 쓰인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