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방범용 폐쇄회로(CC) TV를 추가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올해 초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 안전 사각지대를 조사ㆍ선별해 총 4억여원을 투입, 오는 15일 신내초등학교 등 17개교에 대해 방범용 CCTV 24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교 주변 CCTV 설치 사업계획에 따라 2009년 26대, 2010년 16대, 2011년 5대, 2012년 14대의 CCTV를 설치했으며 올해 24대를 추가 설치해 총 85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확대설치로 각종 교통사고 및 생활범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심하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