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아웃도어 브랜드의 모델이 됐다. 장근석은 신예 송민정과 함께 2013 페리노의 추동시즌 의상을 촬영했다. 페리노는 143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아웃도어 패션브랜드다.
12일 공개된 화보에서 장근석은 특유의 눈빛을 발사(?)하며 다양한 디자인의 의상을 소화했다. 장근석의 패션 화보는 9월 중순 페리노 홈페이지(http://www.ferrino.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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