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국무총리후보자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이 총리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에서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크게 깨달은 것은 적법 여부보다 국민 의 눈높이로 모든 것을 살펴한다는 점”이라면서 “부족함을 통감하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께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이완구 국무총리후보자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이 총리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에서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크게 깨달은 것은 적법 여부보다 국민 의 눈높이로 모든 것을 살펴한다는 점”이라면서 “부족함을 통감하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께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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