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교사 10명 중 7명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교육부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으로 여교사 수는 24만2809명에서 36.2% 늘어난 33만69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남성교사 수는 16만3095명에서 15만1990명으로 6.8% 줄어들었다.
특히 여교사의 경우 유치원과 고등학교에서 각각 52.7%와 51.8%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10년 새 각각 30.8%, 25.5% 늘었다.
올해 신규 채용된 교원 수에서도 여초 현상이 두드러졌다. 올해 남성이 4130명 채용된 반면 여성은 2만798명으로 남성의 5배 수준이었다.
10명 중 7명은 여교사 통계에 누리꾼들은 “10명 중 7명은 여교사, 심각하게 불균형이네”, “10명 중 7명은 여교사, 어떤 직업군에서든 성비불균형은 바람직하지 않은 듯”, “10명 중 7명은 여교사, 여교사를 선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어 그런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