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K그룹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 단원들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제주 관광 오디오 투어 가이드’를 만들기 위해 제주 현지에서 직접 ‘자연의 소리’를 녹음하고 있다. 지난 6월 26일 시작된 가이드 제작은 이달 5일까지 계속된다. 가이드는 다음달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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