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역배우 김소현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방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방연 소식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생중계로 나갑니다. 어린 짱변의 선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사진을 올리면서 “정웅인 선배님께서 다음 작품 꼭 모니터 해주신다고 했어요. 민준국일 땐 너무 무서웠지만 실제로는 너무 착하고 멋지세요. 존경합니다 선배님”이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드라마 출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정웅인과 김소현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목들 종방연 현장, 정말 훈훈하다", ”너목들 종방연 현장 저렇게 사이가 좋아지다니. 살인자와 목격자 ㅋㅋ", “너목들 종방연 현장, 아직도 아쉽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