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효리의 x언니’에서 그녀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6일 첫 방송 된 온스타일 ‘이효리의 X언니’에서는 이효리가 소속사 후배인 스피카의 간절한 요청에 거절하지 못하고 결국 프로듀싱을 받아들이기로 한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리의 80평대 단독주택 내부가 공개됐다. 깔끔하게 정돈되진 않았지만,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분위기다.

이효리가 직접 고른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들과 편안하고 모던한 베이지와 누드톤 색상의 소품들, 원목 가구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특히 거실에 들어서자 한쪽 벽면 가득 꽂혀 있는 책들이 눈에 띄었으며, 꾸미지 않은 그녀의 일상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예비남편인 이상순과 집에서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예비 신혼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서로의 민낯에도 어색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워 보였다.

이효리(가수/핑클)
이효리는 거실을 낡은 느낌의 검은색 소파와 책꽂이로 꾸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바닥을 나무소재로 만들고, 집 안 곳곳에 독특한 소품을 이용해 아늑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이효리(가수/핑클) 이효리는 거실을 낡은 느낌의 검은색 소파와 책꽂이로 꾸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바닥을 나무소재로 만들고, 집 안 곳곳에 독특한 소품을 이용해 아늑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한편 ‘이효리의 X언니’는 결혼을 앞둔 이효리가 8월 말 컴백을 앞둔 후배 그룹 스피카의 새 앨범 프로듀싱에 나서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효리의 X언니 집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의 X언니, 집공개 눈길 가네” “이효리의 X언니, 집공개 보니 예쁘게 해놓고 사네” “이효리의 X언니 집공개, 이상순과 곧 함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