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납북경협보험금 지급이 시작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경협금융팀 직원들이 업무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개성공단 남북 7차 실무회의가 성사되면서 이날 오전까지 보험금 지급을 신청한 업체는 없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남북경협보험금 지급이 시작된 8일 오전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보험금지급 담당부서인 경협금융팀 직원들이 분주히 지원업무 준비를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2 2013.08.08
남북경협보험금 지급이 시작된 8일 오전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보험금지급 담당부서인 경협금융팀 직원들이 분주히 지원업무 준비를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2 2013.08.08
남북경협보험금 지급이 시작된 8일 오전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보험금지급 담당부서인 경협금융팀 직원들이 분주히 지원업무 준비를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2 2013.08.08 남북경협보험금 지급이 시작된 8일 오전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보험금지급 담당부서인 경협금융팀 직원들이 분주히 지원업무 준비를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2 201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