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자회사인 금호타이어(톈진)에 433억848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66%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12월 31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