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20여 가족, 총 40여명이 지난 10일 경기도 양평군 조현리 소재 ‘성요셉의 집’에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및 수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평소 직장생활로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임직원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한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황성철 인사지원팀 상무는 “가족간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가족간의 일체감은 물론 직장 내 안정적인 조직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yjsung@heraldcorp.com


yjs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