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하대 컴퓨터공학과 조태호(45) 교수가 2015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된다.
조 교수는 전산분야의 기계학습, 소프트 컴퓨팅 및 데이터 마이닝 분야에서 국제학술지와 학술대회에 100편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100여년의 역사와 엄격한 선정 기준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예술, 과학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인 인물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싣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기자]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