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방식의 거대한 스케일 압도적 … 전투 본능 자극해 최고 인기 콘텐츠 각광

● 장 르 : 웹 전략 시뮬레이션 ● 플랫폼 : PC온라인 ● 개발사 : 조이포트 ● 배급사 : 넥스트퓨처랩 ● 홈페이지 : ys2.nflgamz.com ● 서비스 일정 : 정식서비스 중삼국지 종결 웹게임 '열혈삼국2'가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천하무적쟁패전'을 공개했다.'천하무적쟁패전'은 '열혈삼국2' 최고의 군주를 가르는 블록버스터 급 콘텐츠다. 서버 구분 없이 모든 유저가 참여하게 되며 최고의 고수를 결정하기 위해 1주일간 진행될 정도로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천하무적쟁패전'은 50레벨만 넘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예선부터 결선까지 모든 전투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뜨거운 폭염보다 더 화끈한 전투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블록버스터급 전투 콘텐츠'천하무적쟁패전'는 5인 장수전 방식의 전투 콘텐츠로 군주 레벨이 50을 도달해야지만 참여가 가능하다. 다양한 유저들의 참여를 위해 초급(50~79레벨), 중급(80~99레벨), 고급(100레벨~무제한)으로 구분돼 진행되며 최후에 보존된 군주 레벨이 기준이다. 따라서 전투시 군주가 반드시 참여해야만 한다. '천하무적쟁패전'은 모든 서버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토너먼트 단계도 방대하다. 먼저 월요일 12시에서 수요일 12시까지 참여신청을 해야 하며 수요일 15시부터 24시까지 조별예선이 실시된다. 조별예선은 참여 인원의 제한이 없으며 각 조마다 32명이 생존하면 자동으로 종료된다.선별된 조별 32명의 유저들은 목요일 15시부터 24시까지 조별 본선을 치르는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 차등화된 보상을 제공한다. 이들 32명의 유저들은 최종 예선이 확정된 상황이기에 토너먼트 결과에 따른 등수는 보상 제공에만 영향을 미친다. 최종 예선에서는 조별예선을 통과한 조별 32명의 유저를 한곳에 모아 최종적으로 단 32명의 유저만을 가린다. 모든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 15시부터 24시까지 진행되며 조가 많을수록 경쟁이 치열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펼쳐질 전망이다. 대망의 최종 본선은 일요일 15시부터 24시에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32명의 유저가 토너먼트를 치러 최종 우승자부터 32위까지 순위를 결정짓게 된다. 응원만 해도 군자금이 '팍팍'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참여신청기간에 '천하무적' 버튼을 클릭하며 화면이 열리는데 전체 참여 인원이 실시간으로 갱신돼 전투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이후 유저는 '장수선택' 구역에서 배치를 진행하며 앞서 설명한 것처럼 군주를 무조건 배치시켜야 한다. 각 배치는 경기장에 구조에 따라 자동으로 정리된다. '지난 경기 보기' 기능도 있어 전투 복기에 도움이 된다. 또한 경기에 참여하지 않은 유저들도 자유롭게 다른 유저들의 전투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싸우는 재미와 함께 보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천하무적쟁패전'은 토너먼트 방식이라서 최종 결승전에 이르면 어쩔 수 없이 많은 유저들이 구경꾼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럴 때 '응원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결승전을 예를 들자면, 관전 유저는 참여 선수의 이름을 클릭해 조회 및 응원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가 전투에서 승리하면 1,000동전을 얻게 된다. 선택한 유저가 많이 승리하면 자신에게 돈이 되기 때문에 누가 최종 우승자가 될지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 이전 단계에서 응원한 적이 있는 유저를 반복적으로 선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천하무적쟁패전'은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치열한 전투의 묘미를 제공하고 있어 하반기 '열혈삼국2'의 가파른 상승세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정광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