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가 기존 시청률을 유지했다.
8월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한 ‘그녀의 신화’는 전국 시청률 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나타낸 1.3%와 동일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증금도 없이 상가에서 거기로 내몰린 은정수(최정원 분)가 도진후(김정훈 분)의 배려로 신화그룹에 아르바이트 직으로 입사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티격태격 러브라인을 형성해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최정원은 발랄하고 역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은정수 역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채널 A ‘종합뉴스’는 1.3%, MBN ‘휴먼다큐-사노라면’은 2.3%, TV조선 ‘뉴스쇼판’은 2.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