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오인영) 의장단이 20일 오후 2시부터 2013 을지연습 훈련이 진행 중인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영등포소방서 등 관내 주요기관 상황실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오인영 의장을 비롯한 고기판 부의장, 운영위원회 신현도 위원장과 김길자 부위원장, 행정위원회 김화영 부위원장, 사회건설위원회 윤동규 위원장과 오현숙 부위원장이 참석해 떡과 음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오인영 의장은 민ㆍ관ㆍ군 통합방위 공조체계가 더욱 공고히 유지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을지연습은 유사 시 한반도에서 발생될지 모르는 안보상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전쟁과 테러, 재난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각 기관별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훈련으로 올해에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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