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종근당이 4분기 기대를 밑도는 실적에 떨어지고 있다.
9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종근당은 전날보다 3.85% 내린 5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종근당은 4분기 영업이익(별도 기준) 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9% 줄었다고 밝혔다.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종근당 이익은 R&D와 인력의 확대로 둔화될 전망”이라면서도 “이는 성장을 위한 중장기적 투자이며 올해 상반기에 일부 파이프라인들이 임상 3상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