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종근당이 4분기 기대를 밑도는 실적에 떨어지고 있다.
9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종근당은 전날보다 3.85% 내린 5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종근당은 4분기 영업이익(별도 기준) 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9% 줄었다고 밝혔다.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종근당 이익은 R&D와 인력의 확대로 둔화될 전망”이라면서도 “이는 성장을 위한 중장기적 투자이며 올해 상반기에 일부 파이프라인들이 임상 3상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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