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원장 남창현·사진)가 바이오헬스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데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충북TP는 3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진행된 기술이전·사업화대전에서 비즈니스아이디어(BI) 사업화지원기관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난 달 전국 공모를 통해 국내 10대 산업분야 비즈니스아이디어 사업화지원기관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충북TP는 비즈니스아이디어 발굴, 평가, 비즈니즈모델(BM) 기획, 사업화지원, 투자연계 등을 통해 개인과 기업의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수 있게 지원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중소기업의 우수한 비즈니스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가 활성화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