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여신’의 김지훈이 자상한 재벌남으로 완벽히 변신했다.
지난 7월 6일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극본 조정선, 연출 오진석)에서 강태욱(김지훈 분)은 송지혜(남상미 분)를 배려했다.
정치 입문을 선언한 형 강태진(김정태 분)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살벌해지자 예비시댁을 방문하는 송지혜를 배려해 약속을 미뤘다. 이는 송지혜를 사랑하는 강태욱의 마음이 드러나는 대목.
이 과정에서 김지훈은 따뜻하고 자상한 눈빛과 배려 깊은 목소리로 강태욱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 냈다.
한편 ‘결혼의 여신’ 3회는 2회보다 0.4%포인트 상승한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