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은지는 7월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몸매관리를 위한 운동 모습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방송하다 보니까 카메라가 한대만 있는게 아니다. 기상캐스터 때는 정면에 한대만 있어서 몸을 살짝 돌린다던지 속임수를 썼는데 방송은 그게 안되니까 그때부터 라인 위주로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는 “요즘 팔뚝살을 신경쓰고 있다. 내가 관리를 조금 소홀히 하면 1~2주 사이에도 팔이 좀 두꺼워진다. 그런 라인 정리다. 살을 크게 빼려는것보다 건강해 보이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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