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감사담당관으로 최근 부임한 정현부<사진> 감사관이 축하 화분 대신 받은 쌀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 감사관은 8일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에 총 670㎏의 쌀을 기증했다. 기증된 쌀은 각 동 주민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중랑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 감사관은 평소 승진ㆍ전보 등의 인사이동이 있을 때마다 어떻게 하면 축하 화분을 좀 더 뜻깊게 활용할 수 있을까 고심하다 이번에 그의 생각을 실천에 옮기게 됐다.
김현경 기자/
pink@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