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지성이 구자철의 이름표를 제거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7월 7일 오후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캡틴의 귀환 특집으로 축구선수 박지성, 구자철, 에프엑스 설리가 출연했다.
박지성은 이날 반대편이 된 구자철의 이름표를 제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들의 실제 결투에 버금가는 대결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자아냈다.
구자철은 이름표를 제거 당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박지성의 빠른 손놀림에 결국 굴복했다.
또 김종국과 유재석은 동시에 서로의 이름표를 제거하며 탈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축구선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