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 ]양주시는 설 연휴 청결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생활쓰레기 중점 수거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각 읍·면․동, 관내 청소대행업체, 시설관리공단이 함께 음식물과 생활쓰레기를 중점으로 수거한다.추진내용은 명절 연휴 전·후 무단투기(방치) 쓰레기 중점 수거,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일 지정(2.20) 및 집중 수거, 도로변 로드킬 및 낙하물 상황 발생 시 즉시 수거를 위한 '클린기동반' 편성·운영, 긴급 수거 상황 및 상습 투기지역 등에 대한 민원처리 강화를 위한 청소대행업체 '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또한, 민원‧투기신고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상황근무반을 운영, 클린기동반 및 기동처리반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한다.양주시 관계자는 "명절기간 일시적 쓰레기 증가에 대비해 수거체계를 사전점검하고 배출된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악취예방을 위해 폐기물 처리업체 또한 정상 가동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