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 ]양주시는 설 연휴 청결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생활쓰레기 중점 수거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각 읍·면․동, 관내 청소대행업체, 시설관리공단이 함께 음식물과 생활쓰레기를 중점으로 수거한다.추진내용은 명절 연휴 전·후 무단투기(방치) 쓰레기 중점 수거,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일 지정(2.20) 및 집중 수거, 도로변 로드킬 및 낙하물 상황 발생 시 즉시 수거를 위한 '클린기동반' 편성·운영, 긴급 수거 상황 및 상습 투기지역 등에 대한 민원처리 강화를 위한 청소대행업체 '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또한, 민원‧투기신고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상황근무반을 운영, 클린기동반 및 기동처리반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한다.양주시 관계자는 "명절기간 일시적 쓰레기 증가에 대비해 수거체계를 사전점검하고 배출된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악취예방을 위해 폐기물 처리업체 또한 정상 가동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