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에서 10대 소녀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심모(19ㆍ무직) 군이 12일 오전 모자를 눌러쓴 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경기 수원지방법원으로 압송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께 살인 및 시신 훼손 범행이 발생한 용인시 기흥구 한 모텔 등에서 현장 검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상범 기자/tiger@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