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유비가 때아닌 결별설에 공식 입장을 내놨다.
지난 12일 한 매체가 지난해 6월부터 교제해온 이유비와 구원이 1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한데 따른 것.
이유비와 구원의 소속사 측은 13일 “두 사람이 교제한 적이 없다”며 결별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유비 입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구원 사귄 적도 없다는데 왜 그럴까”, “이유비 구원 공식 입장 밝혔으니 열애설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는 지난 6월 종영한 MBC ‘구가의 서’에서 박청조 역으로 출연했으며, 구원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수목극 ‘칼과 꽃’에서 호위무사 호태 역으로 출연 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