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가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춘천시 일대에서 긴급 피해복구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침수 피해가 심각한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에 수해복구 캠프를 17일 설치했다. 침수된 주택 260여세대(효자1동 30가구, 효자2동 50가구, 퇴계동 60가구, 약사동 100가구, 온의동 20가구 등)를 대상으로 본사 및 지역 서비스센터와 합동으로 서비스 인원 10여명을 투입해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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