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토니 블링큰 국무부 부장관의 ‘첫’ 외국 방문의 ‘첫’ 저녁 식사 메뉴는 무엇 이었을까?
취임 후 한중일세 국가를 첫 외국 방문지로 선택한 토니 블링큰 부장관은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삼계탕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리퍼트 대사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서울에서의 첫 일정은 삼계탕 저녁식사”라며 리퍼트 대사와 삼계탕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한 사실을 공개했다.
리퍼트 대사는 삼계탕에 대해 “정말 근사한 맛”이라며 그날 저녁을 극찬하기도.
한편 블링큰 부장관은 이날 리퍼트 대사와 함께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공동 개최한 경제인 오찬간담회에도 참석해 제임스 김 암참 회장과 한덕수 무협 회장을 등 인사와 함께 양국 간 무역·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퍼트 대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토니 (블링큰 부장관)는 이번에 한국에 와서 꼭 맛있는 한국 음식도 먹고 문화 명소들도 몇 군데 가보고 싶다고 했다”며 “그의 서울 방문이 의미 있고 흥미로울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블링큰 부장관이 이번 방한에 기대를 걸고 있단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