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에 김동호<사진>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이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씨와 영화배우 안성기 씨 등 18명의 민간 위촉위원도 확정했다. 장관급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된 김 명예집행위원장은 문화부 차관과 영화진흥공사 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으로 있다.
한석희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에 김동호<사진>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이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씨와 영화배우 안성기 씨 등 18명의 민간 위촉위원도 확정했다. 장관급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된 김 명예집행위원장은 문화부 차관과 영화진흥공사 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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