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씨월드가 23일 오전 수중 탱고쇼 ‘Sea of Tango’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남녀 싱크로나이즈 연기자가 흥겨운 2/4박자 탱코음악에 맞춰 대형 수조에서 물고기들과 함께 탱고춤을 추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63씨월드가 23일 오전 수중 탱고쇼 ‘Sea of Tango’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남녀 싱크로나이즈 연기자가 흥겨운 2/4박자 탱코음악에 맞춰 대형 수조에서 물고기들과 함께 탱고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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