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하로 가는 롤러코스터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지하로 가는 롤러코스터’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일본 요코하마의 놀이공원 코스모월드에 있는 바닛슈(vanish)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롤러코스터는 빠른 속도로 수영장 가운데 뚫린 지하문을 향해 하강하도록 돼 있다.

지하문에 들어선 순간 주변에서는 물이 뿜어져 나오고 어둠속으로 돌진하기 때문에 탑승자들은 짜릿한 스릴과 강한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

이 롤러코스터는 지난 2005년 가장 무서울 것 같은 놀이기구로 선정, 국내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지하로 가는 롤러코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하로 가는 롤러코스터, 땅으로 꽂히는 기분 들겠네” “지하로 가는 롤러코스터, 한번 타보고 싶어” “지하로 가는 롤러코스터, 심약한 사람은 절대 못타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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