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지난 22일부터 서울 하월곡동 본원에서 고교생 대상 ‘명품 사이언스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캠프는 물리ㆍ뇌과학ㆍ화학ㆍ생명과학 4개 분야별로 1~2주간 진행되며, 기존 단순 일회성 과학 체험에서 벗어나, 연구원들이 직접 관련 분야 강의를 하고 학생들은 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실험해보는 체험형 활동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