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클라라가 과거 화제를 모았던 시구 패션에 대해 이색 각오를 밝혔다.
클라라는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시구 3일 전에 연락을 받아서 옷 고를 시간도 없었다. 레깅스 입기로 하고 3일 동안 열심히 하체 운동을 했다”고 비화를 밝혔다.
클라라는 이어 “다음 시구 의상은”이라는 질문을 받자 “진짜 고민될 것 같다. 코르셋?”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 시구의상 언급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시구의상, 코르셋이라니 농담이라도 화끈하네”, “클라라 시구의상, 당당한 모습 보기좋다”, “클라라 시구의상, 시구 한 번 더 해주셨으면”, “클라라 시구의상, 지난번 레깅스도 파격적이었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