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클라라가 과거 화제를 모았던 시구 패션에 대해 이색 각오를 밝혔다.
클라라는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시구 3일 전에 연락을 받아서 옷 고를 시간도 없었다. 레깅스 입기로 하고 3일 동안 열심히 하체 운동을 했다”고 비화를 밝혔다.
클라라는 이어 “다음 시구 의상은”이라는 질문을 받자 “진짜 고민될 것 같다. 코르셋?”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 시구의상 언급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시구의상, 코르셋이라니 농담이라도 화끈하네”, “클라라 시구의상, 당당한 모습 보기좋다”, “클라라 시구의상, 시구 한 번 더 해주셨으면”, “클라라 시구의상, 지난번 레깅스도 파격적이었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