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2명 수색 작업
일본 혼슈 산악지역 ‘중앙 알프스’에서 조난된 한국인 단체 등산객 5명 중 박문수(78) 씨 등 남성 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니가타(新潟) 주재 한국 총영사관 관계자는 30일 “현재 박문수 씨는 신원이 확인됐고, 또 다른 사망자 1명은 시신 100m 옆에서 발견된 배낭에서 이근수(72) 씨의 여권이 나와 이 씨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머지 1명은 신원을 확인 중이다.
사망이 확인된 이들 3명 외에도 2명은 현재까지 연락두절 상태이며, 경찰이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천예선 기자/
che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