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홈플러스가 300여가지 스타일의 패션모자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페도라부터 선캡 등 다양한 모자가 9000원부터 3만1000원까지의 가격으로 나오며, ‘플로렌스&프레드’의 여름 모자는 전 상품을 9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26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패션 모자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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