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울산 남부경찰서는 28일 상가 건물에 밀실을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업주 이모(44)씨와 성매매 여성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울산시 남구의 한 초등학교 근처 상가건물 6층에 밀실 4개를 마련하고 성매매 여성 3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초등학교 200m 이내에 있는 이 건물에 밀실을 설치해 학교보건법 위반으로 이미 적발된 사실이 있으나 계속 영업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같은 건물 3층에는 학원이 있다”며 “학교 주변 퇴폐업소를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