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레알 마드리드 잔류냐,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복귀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가 축구 역사 상 최고의 몸값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일간지 미러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에 연봉 1700만 파운드에 한 해 초상권 1500만 파운드를 합쳐 연간 3200만 파운드(한화 약 558억 원)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러브콜설도 나오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잡아두려면 천문학적인 자금이 필요할 상황이다. 호날두는 아직 레알과의 계약기간이 2년 남아있지만 재계약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4시즌 간 무려 201골을 기록했다.

다음 시즌, 호날두가 어떤 경기장에서 뛸 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