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삼성전자 주가가 외국인의 ‘팔자’에 개장 후 일시적으로 140만원이 무너졌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0분 현재 2만3000원(-1.61%) 떨어진 14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이후 한때 139만70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외인의 매도로 연속 4거래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4일 종가 154만원에서 15만원 가량이 빠지면서 9.5% 이상의 하락폭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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