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강예빈 헬스클럽 운동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집안에서 몸매관리를 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헬스 기구를 빨래걸이로만 사용하지 마세요. 하지만 나부터 운동해야 한다는~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 지금부터 노력해서 여름에 자신감 있게 오케이? 즐거운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헬스기구에 앉아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강예비은 타이트하게 붙는 티셔츠 때문에 아찔한 볼륨이 강조돼 눈길을 끈다.
또한 집안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미모와 섹시미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강예빈 헬스클럽 사진에 이어 몸매관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빈 헬스클럽에서도 하고 집에서까지…그냥 만들어진 몸매가 아니었네” “강예빈 헬스클럽 말고 집에서도 섹시하네” “강예빈 헬스클럽보다 집에서가 더 예뻐”등의 반응을 보였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