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짝’ 52기가 여성출연자들의 미녀대회 특집으로 꾸며져 화제에 올랐다.
12일 ‘짝’ 1부에서는 미인대회출신 특집으로 꾸며져 역대 최강의 화려함을 자랑했다.
이날 타이틀에 맞게 여자 출연자들은 모두 탁월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성 출연자들을 설레게 했다.
출연한 여성 중 4명은 모두 현재 연예계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이 등장할 때마다 과거 미인대회 출전 당시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여자1호는 2011년 미스코리아 제주 미 출신이다. 긴 머리에 174㎝나 되는 큰 키, 여성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여자2호는 2006년 에꼴 후원 다비치 모델 선발대회에서 2등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들어섰다.
당시 여자2호는 가녀리면서도 늘씬한 몸매에 귀엽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과시했다. 여자2호는 그 매력을 살려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자경이 역할로 출연 중이다.
특히 방송 이후 누리꾼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여자3호는 2002년 19살 나이에 미스코리아 경기미에 당선됐다. 이후 세미 트로트로 사랑받은 걸그룹 LPG 1기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여자출연자 중 가장 젊은 여자4호는 올해 나이 23세로 2011년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3위를 차지한 패션모델이다. 2년전 미인대회 출전 당시 여자4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선이 고운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여자 출연자들은 미인대회 출신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겪어야 했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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