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배우 박해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중국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 촬영에 한창인 박해진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종영 후 지난 4월 중국으로 건너가 드라마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박해진은 외국 배우로서는 출연이 어렵기로 유명한 CCTV8의 ‘영시동기성(影视同期声)’의 특집 다큐에 출연해 중국 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벌써부터 내년 중국 드라마의 스케쥴 조율에도 한창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박해진은 국내 드라마 제작사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어, 곧 국내 차기작 복귀도 검토할 예정이다.

박해진 근황에 누리꾼들은 “박해진 근황, 중국에서 인기 많았네”, “박해진 근황 좋아보인다”, “박해진 근황, 중국 드라마 성공하길”, “박해진 근황, 여전한 꽃미모 인증”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