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완화 규모를 축소한다는 소식에 삼성전자의 주가가 급락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2만8000원(2.05%) 하락한 134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133만1000원까지 내려가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증권과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JP모건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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