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새건축사협의회와 한국건축가협회, 한국여성건축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올해 ‘젊은 건축가 상’에 신혜원<사진> 로컬디자인 대표 등 6명이 상을 받는다.
문체부는 김 대표 외에 김주경ㆍ최교식(이하 오우재건축사사무소), 조장희ㆍ원유민ㆍ안현희(이하 제이와이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등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젊은 건축가 상’은 우수한 신진 건축가를 발굴ㆍ양성하기 위해 2008년 제정된 상으로, 수상자는 작품 전시회와 작품집 발간, 국내외 건축행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는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