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새건축사협의회와 한국건축가협회, 한국여성건축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올해 ‘젊은 건축가 상’에 신혜원<사진> 로컬디자인 대표 등 6명이 상을 받는다.
문체부는 김 대표 외에 김주경ㆍ최교식(이하 오우재건축사사무소), 조장희ㆍ원유민ㆍ안현희(이하 제이와이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등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젊은 건축가 상’은 우수한 신진 건축가를 발굴ㆍ양성하기 위해 2008년 제정된 상으로, 수상자는 작품 전시회와 작품집 발간, 국내외 건축행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는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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