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22세 이하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이라크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일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2 챔피언십 8강에서 이라크에 패해 한일 4강전이 무산됐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시이브 스포츠 컴플렉스서 벌어진 이라크와 AFC U-22 챔피언십 8강전에서 후반 39분 암제드 칼라프에 결승골을 내줘 0-1로 패했다.
이로써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3일 밤 10시 같은 장소에서 이라크와 결승행 티켓이 걸린 4강 맞대결을 갖는다.
요르단과 사우디 아라비아는 24일 새벽 1시에 결승행을 겨룬다.
/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